삼국열전
고사 옥나무라 불린 사람 카드

고사 · 부임 · 244년

옥나무라 불린 사람

언제 나나

하후현 → 초 부임

곁에서 하안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하안

사람들이 그대를 옥나무에 견주더이다.

하후현

흥세에서 진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니오.

하안

졌어도 몸가짐은 흐트러지지 않았소.

하후현

내가 지킬 수 있는 것은 그것뿐이오.

무슨 일이었나

244년, 하후현은 조상과 함께 촉을 쳤으나 흥세에서 길이 막혀 물러났습니다. 뒷날 이풍의 일에 얽혀 죽임을 당할 때에도 형장에서 낯빛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거동이 태연하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흥세에서 길이 막혀 물러나고도, 뒷날 형장에서 낯빛 하나 안 바꾼 사람입니다. 몸가짐이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하후현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